원전 7

삼국사기

김부식 | 한불학예사 | 10,000원 구매
0 0 1,220 576 0 184 2013-12-07
'삼국사기'(三國史記)는 고려시대 유학자이자 관료인 김부식(金富軾)이 인종(仁宗)의 명을 받아 1145년(인종 23)에 완성한 삼국 병립기 및 통일신라시대 역사서이다. 현존하는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사서로서, 동양의 정사체(正史體)로 통용되는 이른바 기전체(紀傳體) 형식으로 저술되었다.

삼국유사

한불학예사 편집실 | 한불학예사 | 8,000원 구매
0 0 1,379 317 0 152 2013-12-28
‘삼국유사(三國遺事)’는 고려시대 승 일연(一然)이 편찬한 신라와 그 이전 시대의 역사서로 삼국사기와 더불어 한국 고대사의 쌍벽임은 주지하는 바다. 목판 간본 등으로 내려오다 근래 활자본과 역주본이 다수 나오고 교감도 이루어져 심도 깊은 이해가 가능해졌다. 다양한 모습으로 출간되어 대중화의 저변도 넓어지는 듯하다. 본서는 독서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접근 음미할 수 있도록 전자책 형태로 출간했다. ‘주’는 따로 정밀히 달지는 않았으나 일부 음미할 점이나 유념할 곳에 가필 첨언한 부분도 있다. 한국의 고 신화전설의 원천이며, 보기 따라 그리스 신화에 못지않은 옛 이야기의 보고이기도 하다. 다만 오랜 세월을 건너뛰어 현대인들의 정신 속에 와 닿기 위해서는 단..

삼국지(三國志)

진수 | 한불학예사 | 5,000원 구매
0 0 1,117 105 0 175 2014-09-03
본서는 중국 정사 25사(24사 또는 26사) 중 네번째 순서에 당하는 삼국지이다. 한문 원전에 주(注 ; 註)를 병기하여 실었다. 소설 삼국지연의를 통해 익히 알려진 시대를 다룬 역사서여서 더욱 독서인들에 주목될 소지가 있다. 이에 본서에서는 해제에 이어 약간의 보충적 성격의 해설문도 실었다. 당대 역사 개관과 삼국지연의 및 삼국지의 유명 인물들에 대한 해설들이다.

조선왕조실록1-태조,정종실록

한불학예사 편집실 | 유페이퍼 | 5,000원 구매
0 0 1,166 27 0 52 2013-11-04
* 태조실록 조선 태조 원년(1392년)부터 태조 7년(1398년)까지의 역사를 기록한 책으로 '태조강헌대왕실록'(太祖康獻大王實錄)이라 한다. 태종 8년(1408년)에 태조가 승하하자, 이듬해 8월 태종이 춘추관 관원에게 명하여 '태조실록'을 편찬케 하였다. 이어 1413년 3월에 총 15권으로 완성하였는데 그후 기록이 번잡하고, 중복 기사가 많다는 이유로 세종 20년(1438년) 9월 개수하여, 1442년 9월에 마쳤다. 이후 세종 30년(1448년)에 정인지가 증수하고, 문종 원년(1451년)에 추가로 일부 개수하여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다. *정종실록 '정종실록'(定宗實錄)은 조선 정종 원년(1399년)부터 정종 2년(1400년)까지의 역사를 기록한 책이다. 원래..

잡아함경(雜阿含經)

구나발타라 | 유페이퍼 | 5,000원 구매
0 0 1,019 54 0 117 2013-10-27
한역 아함경으로서는 대개 잡아함(雜阿含), 장아함(長阿含), 중아함(中阿含), 증일아함(增一阿含)의 4종이 있는데 이들 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경전이 본서의 잡아함이다. 석가모니불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잡아함경을 들여다보아야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아함이란 범어(梵語) 아가마( āgama)의 음사(音寫)로서 법장(法藏)과 전교(傳敎) 등의 뜻을 가진다. 붓다의 가르침을 전하는 성전이란 의미를 내포한다.

한서(漢書)

반고(班固) | 유페이퍼 | 5,000원 구매
0 0 849 124 0 79 2013-10-18
'한서(漢書)'는 후한(後漢)시대 인물 반고(班固)가 전한(前漢)의 역사를 편찬한 역사서로, 중국의 정사(正史)인 25사에 포함된다. 한 고조 유방이 전한을 창건한 기원전 206년부터 왕망의 신나라가 망한 24년까지를 다루고 있다. '전한서'라고도 불리며 25사 중 사마천의 사기에 이어 두번째 순서에 자리한다. 본서에서는 한서의 본문만 싣고 후대에 가필된 '주'는 생략하였다.

史記

한불학예사 편집실 | 한불학예사 | 5,000원 구매
0 0 794 135 0 69 2013-09-07
본서는 중국 역사서의 원조로 지칭되는 사마천(司馬遷)의 《사기(史記)》와 그 주석문으로 국역본이 아닌 원문상태 그대로 출간한다. 본문은 중국 역사의 기원이 되는 상고 전설시대부터 사마천이 생존했던 기원전 2세기 말 한 무제(漢武帝) 때까지의 역사를 다룬 책으로서 기원전 109년에서 기원전 91년 사이에 쓰여진 것으로 추정된다. 본래 《태사공기(太史公記)》 등으로 불렸으나, 위진시대에 들어 현재와 같은 명칭으로 통칭되었다. 중국 정사체 사서의 전범으로 일컬어진다. 역사서로서 뿐만 아니라 문장의 유려함으로 문학적 가치 또한 높이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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